tablet drawing with painter9 , just practicing

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가장 상단에 있는 것이 진행 순서에서 가장 마지막이다. 아직은 더 해야 한다. 툴을 사용하는 것이 아직 많이 불편하다.

이해해야 할것이 많은 듯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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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날 이다.  바로 하단부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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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두번째 시기다. 

타블렛으로 그리는데   손에 익숙하지 않아 엄청 헤매고 있다.

그렇지만 조금 손에 익으면 쉽게 그릴것같다.  포토샾이 기본이라는데… 나는 페인터 9가 더  편안하다.

몇일 더 연구 하다 보면 될둣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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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시기다 .조금 익숙해진듯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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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4 번째 시기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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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번째 시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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