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청동 어느 까페에서

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성급하게 그려서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다. 좀더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차분하게 했어야 하는데.

밝게 표현되야 하는 부분이 잘 안되었고,,, 파스텔로 밝게 끌어 내야 할듯하고..

테이블 탁자 위의 손님들은 좀더 세세 하게 묘사 했어야 한다.

그리고 보니 전체적으로 부족한 느낌이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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